셀럽파이브의 '판벌려', TV서 만난다…JTBC2 편성

연예 / 권라영 기자 / 2019-05-15 11:50:28
  • 카카오톡 보내기
6월 4일 저녁 8시 '판벌려 시즌3' 첫방송

코미디언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로 구성된 그룹 셀럽파이브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가 유튜브를 넘어 TV로 진출한다.


▲ 셀럽파이브가 리얼 예능 '판벌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비보티비 제공]


다음달 4일 저녁 8시에 JTBC2에서 첫방송되는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부제: 센터와의 전쟁)'은 셀럽파이브가 각 분야 장인들에게 비법을 전수받는 내용이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셔터(Shutter)'의 인기 부진을 딛고 초심을 다지기 위해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판벌려' 시즌1과 시즌2는 지난해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방송을 통해 셀럽파이브가 결성되면서 음악방송은 물론 시상식과 가요대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세 번째 시즌인 이번 '판벌려'에서는 멤버들의 찰떡 케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다시 보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 1위로 꼽히는 '무한걸스'의 멤버였던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가 함께하는 여성 예능 TV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기대 요소다.

특히 송은이는 '판벌려'의 출연자이자 기획자로서 참여한다. 송은이가 설립한 제작사 비보티비는 KBS2 '김생민의 영수증'과 올리브 '밥블레스유'를 제작한 바 있다.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부제:센터와의 전쟁)'이 비보티비의 세 번째 TV 진출 예능 프로다.

이들의 새로운 도전기 '판벌려 시즌3'은 다음달 4일부터 JTBC2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