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소감 "잊지 못할 시간"

연예 / 김현민 기자 / 2019-05-15 1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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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채널 영상 통해 관계자 비롯해 시청자, 팬에 감사 인사

배우 김선호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전날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종영 소감을 김선호 V앱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김선호는 극 중 까칠하지만 허당미 넘치는 무명 아이돌 출신의 가수 지망생 차우식 역을 맡았다.


▲ 15일 배우 김선호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선호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잊지 못할 시간이 된 것 같다.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또 만날 수 있을까 생각도 든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분들, 감독님, 함께한 배우들 같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다"며 약 5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스태프, 배우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저희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팬 여러분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덕분에 저희도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잘한 것 같다. 저는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선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차우식 역을 맡아 코믹과 로맨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만능 배우임을 증명했다. 다수의 연극과 드라마에서 쌓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주연으로서 극을 빈틈없이 채워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김선호는 차기작으로 tvN '유령을 잡아라' 출연을 확정지어 하반기에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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