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같이 피크닉 가고 싶은 아이돌 1위…2위 박우진

연예 / 김현민 기자 / 2019-05-13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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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득표율 50%로 압도적 1위…3위는 뉴이스트 황민현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같이 피크닉 가고 싶은 아이돌 1위에 올랐다.


▲ 13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이 도시락 싸들고 같이 피크닉 가고 싶은 아이돌 1위에 꼽혔다. 사진은 진이 지난달 24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U+5G THE FACT MUSIC AWARDS, TMA)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정병혁 기자]


13일 아이돌차트는 지난 6일부터 같은 달 12일까지 '도시락 싸 들고 같이 피크닉 가고 싶은 아이돌은?'이라는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진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총 3만253명이 참여한 해당 설문에서 진은 과반수에 해당하는 1만4989명(득표율 약 50%)를 기록해 함께 피크닉 가고 싶은 아이돌로 꼽혔다. 진의 뒤를 이어 AB6IX 박우진이 1만2019명(40%), 뉴이스트 황민현이 2723명(9%)으로 많은 득표를 보였다.


이 밖에도 이번 설문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몬스타엑스 셔누, 엑소 카이 등이 후보로 올랐으나 모두 1% 내외의 득표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각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홈페이지의 '폴(POL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3일부터 '1인 미디어를 시작하면 대박 날 것 같은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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