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배달' 사라진다…도미노피자, '알림벨' 서비스 도입

산업 / 남경식 기자 / 2019-04-15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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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트래커, 배달 위치정보·도착 예정시간 실시간 제공

피자 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가 배달 주문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알림벨'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알림벨'은 고객이 주문한 피자가 매장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카카오톡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한 업계 최초로 'GPS 트래커' 기능을 통해 피자가 매장에서 고객까지 전달되는 동안 배달 위치정보 및 도착 예정시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피자 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가 배달 주문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알림벨' 서비스를 도입했다. [도미노피자 제공]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배달 서비스 실현을 위해 새로운 서비스 '알림벨'을 도입했다"며 "주문한 피자가 고객에게 도착하기까지 더욱 세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개선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 홈페이지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 시 적용 가능한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도미노스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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