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손담비, 10년 만에 찾은 안무 연습실

연예 / 김현민 / 2020-02-14 15:28:53
팬 위해 마련한 공연 위해 댄스 연습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매력의 소유자 손담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손담비가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14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3회에서는 10년 만에 안무 연습실을 찾은 손담비의 하루가 공개된다. 손담비는 지난번 출연 당시 수더분해 보이는 모습으로 '멍담비', '손 많이 가는 손 여사' 등의 별명을 얻었다.

앞서 녹화에서 손담비는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미쳤어', '토요일 밤에', '퀸'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렸던 그는 "팬분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면서 안무 연습에 나섰다.

직접 배울 안무를 본 손담비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소화하기 쉽지 않은 안무를 접하고 그나마 있던 자신감도 모두 사그라들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연습에 돌입했지만 예상보다 일찍 체력의 한계를 느껴 고난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자칭 반복연습의 여왕인 손담비는 무려 4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안무 연습을 한 끝에 조금씩 댄싱퀸이었던 과거의 모습을 찾아갔다.

유쾌한 손담비의 하루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뉴스댓글 >

    UPI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42 이마빌딩

    뉴스통신사업 : 문화, 나 00033

    인터넷신문 : 서울, 아00850 | 등록일 : 2009년 5월 6일

    대표 : 박성수 | 편집인 : 류영현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장한별

    대표전화 : 02-7307-114

    email: go@upinews.kr

    © UPI뉴스 ALL RIGHTS RESERVED
    The United Press International, Inc. Website is at UP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