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 나타난 초대형 카트와 플라스틱 쓰레기

포토경제 / 정병혁 / 2020-03-26 11:19:21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앞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채운 높이 5m 가량의 대형 카트와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지난 2 18일부터 6주간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을 위해 나서줬으면 하는 마트'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첫 번째 플라스틱 제로 마트'로 이마트가 선정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관계자들은 이마트 본사를 찾아 플라스틱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소비자 목소리에 응답할 것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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