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시험 응시생들, 법전 밑줄 긋기 논란 '추미애 고발'

포토사회 / 정병혁 / 2021-01-12 11:43:26

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들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민원실 앞에서 추미애 장관과 법무부 법조인력과장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제10회 변호사시험 도중 "시험관리감독관들이 1 5~6일 이틀간 '법전 밑줄 허용 여부'에 대해 수험생들에게 각각 다르게 안내했고, 법무부는 7일에서야 수험생 모두에게 '법전 밑줄 가능'이라는 통일된 공지를 했다" "시험의 공정성과 형평성이 저해됐다"고 주장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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