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기자 페이지

  • 조용호 기자 / 문화부
  • 문학전문기자, 소설가. 일간지에서 30년 가까이 주로 문학전문기자로 일함. 1998년 '세계의문학'에 단편 발표하며 등단. 소설집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 '왈릴리 고양이나무' '떠다니네', 장편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산문집 '꽃에게 길을 묻다' '키스는 키스 한숨은 한숨-중남미문학기행' '여기가 끝이라면' '시인에게 길을 묻다' '노래, 사랑에 빠진 그대에게' '돈키호테를 위한 변명' 등. 무영문학상, 통영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