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케노샤 퍼니처' 출시…침대 주변 가구로 시장확대

/ 이종화 / 2019-08-30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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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케노샤’ 퍼니처 신제품을 출시하고 침대주변 가구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 


시몬스 관계자는 "여전히 침대가 주력이지만, 시몬스룩이라 불리는 이른바 침대와 어울리는 침대주변의 소파, 협탁, 스탠드등의 가구제품들로 영역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침실 공간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벨벳, 천연 가죽, 패브릭 등의 다양한 소재와 모듈형 스타일, 헤드레스트 기능 등을 적용한 개성 있는 소파 신제품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케노샤’ 퍼니처 신제품을 출시하고 침대주변 가구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침실 공간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케노샤 퍼니처 클레토(사진) [시몬스 제공]


신제품 소파 ‘클레토(Cleto)’와 ‘드망(Demain)’은 빛에 따라 반사되는 섬세한 벨벳 소재를 사용해 공간에 특별한 무드를 선사한다. ‘휴이트(Hewitt)’와 ‘리몬디(Rimondi)’는 모듈형 소파로 사용자의 기호와 공간에 따라 원하는 대로 조합, 배치 가능할 수 있어 한층 실용도가 높다. 

소파에 스틸, 금속 다리를 적용한 플로팅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내는 ‘로세프(Rosef)’와 ‘펠튼(Felton)’도 선보였다. 패브릭 소재의 ‘펠튼’은 부드러운 회색빛의 ‘위브그레이’ 컬러로 출시해 포근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죽 소파인 ‘로세프’는 소프트한 터치감의 천연가죽 등을 적용해 안락한 착석감과 내구성을 갖췄으며, 5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팅 기능을 탑재해 한층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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