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연X김충재, 프랑스 파리서 함께 보낸 하루

연예 / 김현민 / 2019-10-25 15:32:19
25일 밤 11시 10분 방송, 프랑스 파리서 만난 한혜연·김충재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디자이너 김충재가 파리에서 낭만 가득한 일상을 보여준다.

▲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김충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보낸 하루를 선보인다. [MBC 제공]

 


2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예술로 통하는 한혜연과 김충재의 하루가 전파를 탄다.

앞서 녹화에서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시내 카페에서 만나 식사를 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근황을 묻던 중 한혜연은 김충재에게 애정이 담긴 거친 말을 건네 폭소를 유발했다.

한혜연과 김충재는 관광명소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다가 한혜연의 갑작스러운 태세 전환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평소 한혜연의 버킷리스트였던 몽마르트르에서 초상화 그리기를 실천하러 떠났고 각양각색의 화풍이 펼쳐진 광장에 매료됐다.

파리의 낭만과 운치를 느끼던 한혜연과 김충재는 원하는 화풍의 화가를 찾아 작업을 시작했다. 한혜연을 그리는 화가 옆에서 김충재까지 자리를 펴고 앉아 한혜연을 그렸다는 후문이다.

한혜연과 김충재의 운치 있는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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