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에서 안디옥교회로 '2차 감염'

포토사회 / 문재원 / 2020-08-19 12:43:29


사랑제일교회 발(發) 코로나19 n차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19일 오전 총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에 집합 제한명령문이 붙어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안디옥교회 집단감염은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에서 전파된 2차 감염으로 확인됐다. 확진된 안디옥교회 신도 1명이 증상 발현 전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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