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도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포토사회 / 정병혁 / 2020-10-29 14:04:22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횡령, 뇌물수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 주변을 경찰이 지키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횡령, 뇌물수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 취재진이 모여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횡령, 뇌물수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한 시민이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횡령, 뇌물수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29일 오후 류우익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서울 논현동 이 전 대통령의 자택에 들어가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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