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2조원 한도 특판 예금·중금채 판매

경제 / 안재성 / 2021-08-02 14:04:27
IBK기업은행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총 2조원 한도로 'IBK 60 특판정기예금'과 'IBK 60 특판중금채'를 8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 IBK기업은행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특판 정기예금과 중금채를 내놓았다.[기업은행 제공]

대상은 개인고객으로 가입금액은 1인당 최소 1000만 원 이상부터 최대 5억 원까지다.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다.

상품의 기본 금리는 시장금리에 연동돼 가입 시점에 확정되는데 2일 중금채 기준으로 최대 연 0.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1.46%까지 가능하다.

우대금리 조건은 △신규가입 시 창립 60주년 축하메시지 입력(0.2%포인트) △비대면 신규부터 만기해지 시까지 종이통장 미발행(0.2%포인트) △계약기간 ESG 상품('적립식 IBK늘푸른하늘통장' 또는 '그린카드V2') 가입 또는 코로나19 백신접종(0.2%포인트) 등이다.

U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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