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태양, 장승조-린아…연예계 '임신' 경사

연예 / 김명일 / 2021-09-28 11:11:47
연예계에 잇단 임신 소식이 들려 팬과 네티즌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 태양(왼쪽)-민효린 웨딩화보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민효린과 태양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그룹 빅뱅 태양과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 린아(왼쪽)-장승조 부부. [린아 인스타그램 캡처]

장승조와 린아 부부도 내년에 둘째를 보게 됐다고 밝혔다.

린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린아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출산은 내년 1월 예정"이라 밝혔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였던 린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중 2011년 '늑대의 유혹'에 함께 출연한 장승조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4년 11월 결혼했고, 4년 만인 2018년 첫 아이를 낳았다.

U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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