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NFT, 국내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아바타 NFT 출시한다

경제 / 김지원 / 2021-11-25 16:14:02
블루베리 NFT는 프로야구 아바타 캐릭터 NFT(대체불가토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 블루베리 NFT의 프로야구 아바타 캐릭터 이미지. [블루베리 NFT 제공]

회사는 지난 4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초상권 계약을 체결했고, 이어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초상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의지, 박병호, 박경수 등 국내 현역 프로야구 선수와 선동열, 이만수, 이종범 등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의 초상권을 독점으로 보유한 블루베리 NFT는 프로야구 아바타 캐릭터 NFT 출시로 국내 스포츠 분야에서의 NFT 사업 영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초상권을 활용해 프로야구 아바타 캐릭터 NFT를 출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NFT 사업을 확장시키겠다"고 말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핫이슈

UPI뉴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뉴스통신사업 : 문화, 나 00033

인터넷신문 : 서울, 아00850 | 등록일 : 2009년 5월 6일

대표 : 김강석 | 편집인 : 류순열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장한별

대표전화 : 02-7307-114

email: go@upinews.kr

© UPI뉴스 ALL RIGHTS RESERVED
The United Press International, Inc. Website is at UPI.com